简介:스킨십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빠르고 정확하게!잘 나가는 네 남자의 필승 전략 대방출!해질녘, 유흥가 편의점 앞으로 모이는 네 명의 남자들. 하나같이 잘 차려 입은 옷에 당당한 걸음걸이다. 언뜻 보아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서른 살 안팎의 민기, 성환, 희수, 승호는 가벼운 인사를 나누자마자 바로 나이트클럽으로 향한다.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그들. 상대 여성의 이름, 직업, 나이 등은 상관없다. 여성의 시큰둥한 반응도 그저 하나의 과정일 뿐 이들에게 큰 걸림돌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질세라 이성을 향한 자신만의 기술을 속속 시전하는데… 결국 그들은 당당하게 꼬신 여성들과 각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모텔에서 잠이 깬 희수에게 헤어진 여자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 온다. 지난밤 일탈로 허무해 하던 희수는 상념에 빠진다. 어쩌다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简介:夏天快要来临的时候,巴黎女子戴尔芬(玛丽·瑞莱 Marie Rivière 饰)却陷入了忧伤与烦闷中。刚刚和前男友结束恋爱关系,本来约好与她一同度假的女友也放了她鸽子。尽管其它许多好心的亲友邀请她一同度假,但是她却一一拒绝了。每个人都有了自己的度假计划,只有她看似要独身 一人困在巴黎过冗长的夏天。她寻寻觅觅,终日游荡在各处,希望能够找到自己的情人,但是所遇之人皆不能触动她心。在马赛海边,她听说了关于绿光的传说:谁能看到绿光,谁就能得到幸福。落寞的她打算返回巴黎,在车站,一个男子对着正在阅读小说《白痴》的她微笑,戴尔芬似乎觉察到了什么,她主动邀请男子去海边看日落。在灿烂的光辉中,男子对她表白,而她却固执地等到绿光才给出答案。本片获得第43届威尼斯电影节金狮奖。